[카드뉴스] 인디플레이리스트 - 늦은 밤, 잠 못 들게 하는 이별노래들
[카드뉴스] 인디플레이리스트 - 늦은 밤, 잠 못 들게 하는 이별노래들
  • 김준 기자
  • 승인 2019.11.01 18: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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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릿 = 김준 기자] 늦은 밤, 오지 않는 잠에 마냥 듣다가 옛 기억에 잠 못 들게 되는, 그런 이별노래들을 인디플레이리스트가 살펴봤다.

10cm의 '그러나', 버스커버스커의 '여수밤바다', 브로콜리 너마저의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권진아의 '오늘 뭐했는지 말해봐', 윤종신의 '고요(with 정준일)'에 대한 약간 쌉쌀한 이야기를 카드뉴스 형태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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