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앨범] 보컬리스트 윤현상, 싱글 ‘애이불비(愛易不非)’ 프리뷰
[인디앨범] 보컬리스트 윤현상, 싱글 ‘애이불비(愛易不非)’ 프리뷰
  • 임현호 기자
  • 승인 2019.05.29 1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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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리스트 윤현상의 싱글앨범 ‘애이불비(愛易不非)’ 커버 이미지
보컬리스트 윤현상의 싱글앨범 ‘애이불비(愛易不非)’ 커버 이미지

[뉴스트릿 = 임현호 기자] K팝 스타 시즌 1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보컬리스트 윤현상이 지난 2019년 2월 드라마 ’리갈하이‘의 OST 참여 이후 4개월 만에 싱글앨범 <애이불비(愛易不非)>를 5월 26일에 발매하며 돌아왔다.

이번 싱글앨범 <애이불비>는 가수 ‘양파’의 정규 3집앨범 <ADDIO>의 수록곡 ‘애이불비’를 20년만의 윤현상의 목소리로 리메이크하여 선보이는 앨범이다. 오랜 시간동안 최고의 가창력으로 사랑을 받아온 가수 양파가 가장 부르기 힘든 곡 중 하나로 ‘애이불비’를 손꼽았다. 20년의 시간이 지난 현재, 윤현상의 어떤 감성으로 표현할지 기대를 모았다.

“그럴 수 있다면 돌아와 주세요.
“날 위한 자리가 남아 있다면, 눈물이 그린 이름의 의미를 이젠 알아요.”

이번 싱글앨범 <애이불비>는 헤어진 연인을 떠나보내고 남겨진 빈자리를 느끼며 다시금 떠난 사람에게 돌아와 달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길을 걷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평범한 일상 속에서 특별하던 사람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며 견디기 힘든 마음을 윤현상의 목소리로 간절하고 그리워하는 감정선을 잘 이어갔다.

‘애이불비’는 작곡가 ‘조규만’의 참여와 함께,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눈물이 흐를 것 같은 감정선들을 가사에 녹여낸 윤사라 작곡가의 아름다운 가사가 특징이다. 또한 임창정의 ‘또다시 사랑’을 편곡한 편곡가 ‘Key U’의 편곡으로 윤현상의 ‘애이불비’를 함께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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