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라이브] 6월 둘째 주 주말에 보기 좋은 인디공연
[지금 이 라이브] 6월 둘째 주 주말에 보기 좋은 인디공연
  • 유민아 기자
  • 승인 2019.06.14 1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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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BAADA의 보통 앨범 'STARDUST' 발매 콘서트 개최 포스터
밴드 BAADA의 보통 앨범 'STARDUST' 발매 콘서트 개최 포스터

◆ 밴드 BAADA, 오는 15일 보통 앨범 <STARDUST> 발매 콘서트 개최

[뉴스트릿 = 유민아 기자] 밴드 BAADA가 오는 15일 보통 앨범 <STARDUST>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장소는 홍대 Rolling hole이다.

김바다(보컬/기타), 배상환(베이스), 이민근(신스), 박영진(드럼)으로 구성된 밴드 BAADA는 시나위와 나비효과의 프론트맨과 솔로 아티스트로 한국 록 음악 역사에 뚜렷하게 흔적을 새겨온 살아있는 전설 김바다가 이스턴사이킥의 배상환 등과 새롭게 구성한 밴드다.

지난 13일 정규 1집 <STARDUST>를 발매하며 사이키 슈게이징 얼터너티브 밴드 BAADA로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렸으며, 이번 기념 콘서트는 앨범 <STARDUST>의 넘버들을 가장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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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 기자 : 덧붙일 말이 필요할까?

유민아 기자 : 살아있는 전설들의 새로운 도전, 클래스는 영원하다.

밴드 콤아겐즈(KOMAGENS)의 15일 단독공연 개최 홍보 이미지
밴드 콤아겐즈(KOMAGENS)의 15일 단독공연 개최 홍보 이미지

◆ 밴드 콤아겐즈(KOMAGENS), 오는 15일 단독공연 개최

밴드 콤아겐즈(KOMAGENS)가 오는 15일 단독공연을 개최한다. 장소는 상수 제비다방이다.

밴드 콤아겐즈(KOMAGENS)는 기존 슈가콤아겐(Sugar Come Again)의 두 주축 멤버인 바이올린의 김바이올린과 보컬 슈가석율이 슈가콤아겐의 해체 후, 지난 2017년 새로운 멤버인 기타리스트 은아, 베이시스트 동렬, 그리고 드러머 MHMD를 만나 새로운 이름과 마음으로 시작하는 밴드다. 이후 지속적인 공연 활동과 함께 지난 2018년 가을 첫 싱글 <Alone in the Wind>을 발표했다.

이름인 콤아겐즈(KOMAGENS)는 Come Again이라는 단어를 개성을 살려 소리 나는 대로 읽어 만든 이름으로 어떤 일이든지 ‘한번 더 호흡하고 행동하는 사람들’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5월 7일 그동안 미발표곡으로 남아있다가 무려 6년만에 발표된 리더 슈가석율의 곡 <Why>도 주목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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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 기자 : 성적이고 몽환적인 리듬과 보컬 멜로디를 선사하는 밴드.

유민아 기자 : 레게 풍의 리듬과 바이올린의 독특한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더비(dubby) 하면서도 풋풋한 매력이 안정적이다.

밴드 스테레오버블 공식 프로필 이미지
밴드 스테레오버블 공식 프로필 이미지

◆ 밴드 스테레오버블, 오는 16일 단독공연 개최

밴드 스테레오버블이 오는 16일 단독공연을 개최한다. 장소는 상수 제비다방이다.

김수유(기타/보컬), 오원석(베이스), 김성하(드럼)로 이뤄진 3인조 밴드 스테레오버블은 김수유를 주축으로 지난 2016년 겨울 결성됐다. 이후 1년 동안 공연 한 번 없이 꾸준한 편곡과 연습으로 준비과정을 거친 후 지난 2018년 3월 본격적인 공연 활동 및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지난 2018년 11월 발매된 EP 앨범 <방울의 힘>은 투명하고 천진난만하지만 단단하고 묵직한 그들의 결속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음악들로 구성되어 리스너들의 귀를 따스하게 다독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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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아 기자 : 운명을 믿는가? 그들의 음악은 항상 운명처럼 다가온다.

임현호 기자 : 리듬과 보컬의 맛이 살아있는 음악을 하는 밴드. 입체적인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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