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앨범] 싱어 송 라이터 안녕하신가영, 싱글 ‘슬픈 노래만 날 위로할 수 있어요’ 프리뷰
[인디앨범] 싱어 송 라이터 안녕하신가영, 싱글 ‘슬픈 노래만 날 위로할 수 있어요’ 프리뷰
  • 조승우 기자
  • 승인 2019.07.05 1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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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 송 라이터 안녕하신가영의 싱글앨범 ‘슬픈 노래만 날 위로할 수 있어요’ 커버 이미지
싱어 송 라이터 안녕하신가영의 싱글앨범 ‘슬픈 노래만 날 위로할 수 있어요’ 커버 이미지

[뉴스트릿 = 조승우 기자] 싱어 송 라이터 안녕하신가영이 지난 6월 25일 싱글앨범 <슬픈 노래만 날 위로할 수 있어요>를 발매했다.

싱어 송 라이터 안녕하신가영은 2011년부터 2014년 초까지 ‘좋아서 하는 밴드’의 베이스 세션으로 활동하며, 2011년 ‘좋아서 하는 밴드’의 EP앨범 <인생은 알 수가 없어>를 작사/작곡하며 싱어 송 라이터로 데뷔했다. 2013년 12월 첫 싱글앨범 <우리 너무 오래 아꼈던 그 말>을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솔로 싱어 송 라이터의 길을 걸었다.

지난 2019년 1월 발매한 정규 2집 <특별히 대단할 것>을 발매하고 6개월이 지나 싱글앨범 <슬픈 노래만 날 위로할 수 있어요>를 통해 다시 대중들을 찾아왔다. 정규 2집 앨범을 발매한 이후, 2019년 4월부터 8월까지 이어지는 2019 제주 삼다공원 야간콘서트를 진행하면서 꾸준한 앨범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싱글앨범 <슬픈 노래만 날 위로할 수 있어요>는 아티스트 slowminsteady의 인스트루멘탈 앨범 <slow love steady>의 수록곡 ‘tease me’에 자신의 목소리를 더해 만들어졌다. 전반적으로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기타 반주를 베이스로 안녕하신가영만의 멜로디와 가사를 더해 슬픈 마음으로 슬픔을 이겨내는 곡을 완성했다. 이번 싱글앨범 <슬픈 노래만 날 위로할 수 있어요>를 들으며, 음악에 대한 고민, 인간관계에 대한 복잡함 속에서 슬픈 감정들을 이겨내기에 오직 슬픈 노래만이 자신을 위로할 수 있던 그녀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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