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앨범] 싱어 송 라이터 윤하, 싱글 '느린 우체통' 프리뷰
[인디앨범] 싱어 송 라이터 윤하, 싱글 '느린 우체통' 프리뷰
  • 유민아 기자
  • 승인 2019.08.17 1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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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 송 라이터 '윤하'의 싱글 앨범 '느린 우체통' 커버 이미지
싱어 송 라이터 '윤하'의 싱글 앨범 '느린 우체통' 커버 이미지

[뉴스트릿 = 유민아 기자] 싱어 송 라이터 '윤하'의 디지털 싱글 <느린 우체통>은 이야기가 많은 넘버다. 

지난 2004년 9월 싱글 앨범 <유비키리(ゆびきり)>를 일본에서 발매하며 데뷔한 윤하는 애니메이션 OP 곡이었던 <혜성(ほうき星)>을 비롯 여러 싱글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지난 2005년 10월 첫 일본 정규 앨범 <Go! Younha>가 오리콘 데일리 차트 10위에 오르며 한국에서의 인지도를 쌓았으며, 지난 2006년 KBS 인간극장을 통해 직접적인 한국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To. 내년의 너에게

시간이 흐르면서 오늘의 행복도 흘러가겠지만, 찰나를 기억하려는 노력이 있다면 우리의 소중한 순간은 한 장의 사진처럼 영원히 기억될 거예요. 1년을 꼬박 고쳐 쓴 이 편지가 우리를 이어주길 바랍니다. 당신은 여전히 소중한 사람이에요.

From. 지금의 내가

이번 싱글 앨범 <느린 우체통>은 꼬박 1년이란 시간 동안 윤하가 직접 작사 작곡 하여 심혈을 기울인 곡으로, 지금 곁에 있는 누군가가 내년 오늘에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은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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